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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올해의 현장에 컬러분산실 선정

KORINK 뉴스

KORINK의 ‘2017 올해의 현장’에 컬러분산실이 선정되었다.

컬러분산실은 심사위원단이 지난 한해동안 사내 14개현장을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100점 만점에 77점으로 최고점수를 획득하였다. 이에 따라 컬러분산실을 관리하는 김광철 사원이 올해의 현장상을 수상하였다.  2등은 76점 바니시실(홍용기,조재명) 3등은 75점 컬러배합실(차재민,박민수)이었다. 김광철 사원은 ‘ 최우수 정리정돈 작업현장’으로 선정되기까지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현장을 개선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예를 들면, 잉크이송 펌프 덮개를 만들고, 헝겁 정리함 뚜껑 손잡이를 고안하여 지나치기 쉬운 사소한 부분까지 청결하게 정리정돈을 실천함으로써 작업장 안전사고 예방 및 작업능률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

2017년 한해동안 이달의 현장에 선정되었던 작업장은 바니시 배합실(하헌근,홍용기), 기술연구소워크샵(정철민,박성열,문성식), 임대창고(유병철), 보일러실,전기실(이동기,이동우), 흑색분산실(김선수), 컬러분산실(김광철), 흑색포장실(신동하), 상업포장실(이재현,전두진,조재명,김현진), 상업분산실(박승하), 바니시실(홍용기,조재명) 등이다.

본사는 이달의 현장 과정이 회사 작업장의 청결 및 사원들의 안전, 품질향상에 기여한다고 보고 올해에도 이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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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30T10:22:36+00:00